|
사회자인 인기 개그맨 유민상과 홍윤화가 번갈아 가며 진행하고, ‘어제 먹은 음식 맞히기’, ‘입고 있는 옷 브랜드 찍기’와 같은 복불복(福不福) 문제를 출제하며 예능 형태의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데 주력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통해 차별화된 모바일 생방송 퀴즈쇼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페이큐’의 사회자인 유민상, 홍윤화의 특성을 살려 ‘버라이어티 퀴즈데이’를 기획한 만큼 특별한 웃음을 선사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계속해서 여러 테마의 퀴즈쇼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