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휴림에이텍(078590)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8억2138만원으로 전년 대비 79.3%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 줄어든 643억7501만원이고, 당기순손실은 70억6214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휴림에이텍 측은 “일시불 금형 매출 감소로 매출이 줄었고 매출 감소·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과 파생상품평가손실 증가로 금융비용이 증가해 당기순이익이 적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