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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iM라이프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단기 보호 등 재가 급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기요양 복합 재가급여’를 상품에 담았다. 또한 장기요양 요양병원 특약을 통해 장기요양등급 판정자가 요양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입원 일당으로 보험금을 지급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iM라이프는 이번 상품 출시를 계기로 연금보험 위주였던 포트폴리오를 건강보험으로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곽찬희 iM라이프 영업전략본부장은 “고령화로 돌봄의 개념 자체가 달라지고 있는 만큼, 보험의 역할도 보험금 지급을 넘어 노년의 삶 전반을 함께 준비하는 방향으로 확장돼야 한다”며 “고객이 어떤 돌봄 환경에 놓이더라도 보장이 끊기지 않도록 상품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