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구성 종목 정기변경안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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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변경 이후 KOSPI200의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커버리지는 94.9% 수준이다.
코스닥150에서는 16종목이 편입되고 16종목이 제외된다. 신규 편입 종목에는 삼표시멘트(038500), 현대무벡스(319400), 쎄트렉아이(099320), 휴림로봇(090710), 비츠로셀(082920), 오름테라퓨틱(475830),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로보스타(090360), 기가비스(420770) 등이 포함됐다. 반면 성일하이텍(365340), 현대힘스(460930),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 골프존(215000), 메디톡스(086900), 셀바스AI(108860), 솔트룩스(304100) 등은 제외됐다.
정기변경 후 코스닥150의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커버리지는 61.2%다.
KRX300에서는 총 45종목이 신규 편입되고 42종목이 제외된다. 신규 편입 종목에는 대한조선(439260), 에스피지(058610), 휴림로봇(090710), 유일로보틱스(388720), LS머트리얼즈(417200), 달바글로벌(483650), 오름테라퓨틱(475830), 엘앤씨바이오(290650),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로킷헬스케어(376900), 클로봇(466100), 제주반도체(080220), 하나머티리얼즈(166090)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세방전지(004490), 하나투어(039130), 위메이드(112040), 넥슨게임즈(225570), 종근당(185750),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더존비즈온(012510), 카페24(042000) 등은 제외됐다.
거래소는 정기변경 이후 KRX300의 유가증권·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커버리지가 96.0%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