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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선 없게"…통합돌봄 첫날 현장 찾은 이스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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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기자I 2026.03.27 17:48:31

금천구 동주민센터 직접 점검
담당 인력 간담회…개선사항 점검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보건복지부는 이스란 제1차관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첫날인 27일 서울 금천구 시흥5동 주민센터 등을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왼쪽)이 27일 서울 금천구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천지사를 방문해 통합돌봄 상담창구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사진=복지부)
이번 방문은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읍·면·동 현장에서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돌봄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차관은 주민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천지사의 통합돌봄 상담창구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상담과 신청 접수 등 현장의 업무 처리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 지방자치단체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통합돌봄 전산시스템을 시연하며 개통 상황도 점검했다.

이어 통합돌봄 담당 인력과 간담회를 갖고 시행 초기 운영 상황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개선 필요 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 제1차관은 “오늘(27일)은 통합돌봄이 제도로서가 아니라 국민의 삶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지역 간 격차 없이 균형 있는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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