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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 농·축협 조합장 6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동주공제(同舟共濟) 조합장 이념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박 3일 과정으로 기수별 120명씩 총 5기수에 걸쳐 진행되며,‘같은 배를 타고 강을 함께 건너간다’는 의미의 동주공제를 주제로 농협이념 가치 내재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 조합장과의 소통 시간 ▲ 변화와 혁신을 위한 최신 AI 트렌드 강연 등으로 구성되어 농심을 함께 이해하고 농업·농촌 가치 확산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강호동 회장은 “농업·농촌은 기후위기,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큰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조합장님들과 함께 농협의 존재가치를 가슴에 담고 농협이 앞장서면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 및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선포된 국민과 함께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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