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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회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부실장 등 48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경영여건 전망 및 범농협 영향 분석 ▲1분기 경영실적 점검 및 경영목표 달성 계획 ▲계열사별 위기요인 분석 및 대응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영농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및 농축협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복합 위기 속에서도‘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강호동 회장은“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농협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고, 스스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일 때 대국민 신뢰 회복이 가능하다”며,“경기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중앙회를 비롯한 모든 계열사가 조기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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