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한국 방산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한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우디와 협력이 가능한 최고의 파트너”라고 압둘라 장관에게 말했다. 이어 “양국 간 방산협력은 사우디의 국방력 강화는 물론 양국 관계 발전에 핵심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도 했다.
압둘라 장관도 “한국 육군에서 준비한 화력 시범과 장비 전시 참관을 통해 한국 방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그는 윤 대통령에게 살만 사우디 국왕과 모하메드 왕세자의 안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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