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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자신의 생일(12월 4일)을 맞아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고, 고립된 이웃의 쉼과 회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남광사회복지회는 부산에 뿌리를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1945년 설립된 이후 아동·청소년 보호, 노인 돌봄, 장애인 복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왔다.
남광사회복지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은 해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진이 전달한 기부금은 부산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큰 힘이 되고, 고립된 이웃에게는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