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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생일 맞아 1억 기부…선한 영향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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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03 18:10:13

남광사회복지회에 기부금 전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남광사회복지회는 “진이 지난 1일 1억 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진은 자신의 생일(12월 4일)을 맞아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고, 고립된 이웃의 쉼과 회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남광사회복지회는 부산에 뿌리를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1945년 설립된 이후 아동·청소년 보호, 노인 돌봄, 장애인 복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왔다.

남광사회복지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은 해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진이 전달한 기부금은 부산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큰 힘이 되고, 고립된 이웃에게는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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