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은평구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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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10.24 23:11:3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24일 불광천에서 ‘함께하는 은평, 빛나는 누리’를 주제로 열린 은평누리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은평구민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진행된 은평누리축제는 세대와 국적을 넘어 모든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기념식에서는 은평대상 시상과 트로트 가수 양지은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누리축제 개막 공연은 ‘꿈의 무용단 은평’이 포문을 열었다. 장애·비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이번 축제의 핵심 메시지인 ‘참여와 포용’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가수 이정석 등의 공연과 함께, 수변 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베리어프리 영화 ‘너의 이름은’ 상영이 진행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25일 폐막행사에는 서울색소폰오케스트라와 은평구립합창단 등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 폐막선언에 이어 헝가리 밴드인 ‘발린트 제만트 트리오’와 가수 환희, 김수찬, 조정현, 캔디스가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모두가 빛나는 은평이 된 것 같다”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축제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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