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VC사업에 있어서 2020년 흑자전환 목표에 대해서는 큰 변화가 없다. 본부 전체로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수익성 유지 사업으로 2020년에는 반드시 흑자 달성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수주잔고 역시 50조 수준에 달한다. 다만 최근에 미중 무역 분쟁으로 시장이 침체되는 리스크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신규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공급 및 고객 파트너십 강화해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 조기에 만들도록 노력하겠다.”-31일
LG전자(066570) 컨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