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코데즈컴바인(047770)은 계열사 제이앤지산 주식 24만주를 34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주식취득후 코데즈컴바인의 지분율은 85%다.
회사 측은 “동대문세무서에 매각·압류된 제이앤지산 주식 24만주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의뢰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낙찰됐다”며 “경영권 확보를 통해 계열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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