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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는 박현경과 이예원이 아마추어 선수들과 각각 2인 1조를 이뤄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현경과 이예원은 지난달 KLPGA 투어의 휴식시를 맞아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18홀 스트로크 변형 포섬 경기를 펼쳤다.
필드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쳐온 두 선수의 스크린골프 실력도 관심거리다. 박현경은 KLPGA 투어 통산 8승을 기록 중이며 지난 6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했다. 이예원은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거뒀고 올해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추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경기뿐 아니라 두 선수의 샷 비법을 담은 레슨 영상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