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네이처셀(007390)은 라정찬 대표가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 보석신청 인용 결정을 받아 불구속상태로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라 대표 외 3명은 지난 8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며 “혐의사실 여부는 향후 재판을 통해 가려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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