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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지난달 15일 미국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어깨 통증을 느껴 귀국했고, 정밀 검진 결과 왼쪽 어깨 후방 부위에 뼈가 자라 통증을 유발하는 골극 소견을 받았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재활 치료를 이어갔지만, 상태 호전을 위해 결국 수술을 결정했다.
김광현은 구단을 통해 “팬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수술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당분간 팀을 응원하며 재활에 집중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마운드에 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어깨 후방에 뼈 자라 통증 유발하는 골극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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