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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의 신용등급 전망이 변경된건 올해 상반기 영업적자가 다시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깨끗한나라의 영업적자는 전년(2023년) 대비 180억원 축소된 9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다시 영업적자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가는 깨끗한나라의 영업현금창출력이 저하된 가운데, 투자 확대로 과중한 재무부담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2023년 말부터 진행 중인 청주공장 폐합성소각로 신설투자가 잉여현금흐름을 제약하고 있단 분석이다.
한기평은 회사의 중단기간 영업수익성 개선여력이 제한적이고, 차입부담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성진 한기평 연구원은 “깨끗한나라는 중단기간 부진한 수익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6년까지 폐합성소각로 신설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약화된 현금창출력 등을 고려하면 중단기간 과중한 재무부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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