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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획은 정치적 혼란 속에서 한국 사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야 주요 정치인을 초청해 한국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해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란 것이 MBC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최근 방송 출연을 통해 본인의 가치관과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11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데 이어 14일에는 이동형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동형TV’에 나왔다. 이 대표는 실제 지지층을 직접 설득하고 결집 시키는 용도로 두 채널을 활용했다.
또 지난 18일에는 유튜브 ‘새날’에 출연했다. 새날에 출연한 이 대표는 민주당이 ‘중보보수’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이 대표는 “민주당이 앞으로 중도 보수를 맡아야 한다. 저희가 진보가 아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보수가 아니다. 상식이 없고 야당 발목잡는 게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오죽하면 제가 여당 아니라 산 위에 있는 당이라고 ‘산당’이라고 하지 않나”라면서 “우리는 중도 보수 정도의 포지션을 실제로 가지고 있고, 진보 진영은 새롭게 구축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오는 24일 유튜브 ‘삼프로TV’에, 27일에는 SBS의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한다.
한편, 연속 기획 두 번째 토론은 오는 26일 오후 9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홍준표 대구시장이 출연할 예정이다.내달 4일에는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같은 달 11일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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