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조아제약(034940)은 주식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3097만9827주에서 619만5965주로 줄어든다.
신주 효력발생일은 8월 7일이며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8월 5일부터 26일까지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8월 27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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