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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의 모친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은 상반기 보수로 총 5억 95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5억 550만원에 상여 9000만원이다. 부친인 정재은 명예회장도 5억 9500만원을 받았다. 이 총괄회장과 정 명예회장의 보수는 각각 전년보다 6% 줄었다.
한편, 박주형 신세계 대표는 올 상반기 급여 4억 4400만원, 상여 2억 9500만원 등 총 7억 35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보다 2% 늘어난 수준이다.
이명희·정재은, 5.9억원…전년보다 3700만원 줄어
박주형 대표, 4.4억원 전년비 1500만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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