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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남북군사당국과 유엔군사령부는 ‘9?19군사합의’에 명시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비무장화’ 이행을 위해 22일 판문점 남측지역 ‘자유의집’에서 ‘남?북?유엔사 3자 협의체 2차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남·북·유엔사는 25일까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내 화기·초소 철수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후 2일간 ‘3자 공동검증’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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