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으로 초등학생 자녀에게는 1인당 20만원, 중·고등학생 자녀에게는 1인당 3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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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초등학생은 전년보다 1600명 늘어난 3000명, 중·고등학생은 2500명 증가한 30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제회 총 적립 일수 252일 이상이면서, 직전년도(또는 직전 12개월) 적립 일수 100일 이상인 건설근로자다.
지원 대상은 접수순으로 선정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건설e음, 우편, 팩스, 전국 지사·센터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다.
권혁태 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지원 확대로 더 많은 건설근로자가 자녀들의 교육비 걱정을 덜고,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제회는 △건설근로자 건강관리(단체보험, 건강검진) △가족친화(결혼식 지원, 휴가지원) △자녀교육(초등·중·고등학교 교육비 및 대학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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