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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은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한시적으로 초과 수요 요금을 적용한다. 아시아 지역 내 서류(0~0.5㎏)에는 200원, 일반 물품(0.5~1㎏)에는 100원이 추가된다.
무게와 지역에 따라 부과액은 더욱 커져 오세아니아는 500원, 유럽 1700원, 미주 2100원, 중동·북아프리카 등은 1300원의 추가 요금이 붙는다.
편의점 업계는 DHL의 초과 수요 요금 종료 시 이와 연동해 국제택배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CU 관계자는 “항공료 상승으로 인해 DHL 운임이 인상되면서 국제택배 가격도 함께 올랐다”며 “앞으로도 수송사의 가격 변동에 맞춰 국제택배 요금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