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아이엠티(451220)가 제조 및 연구개발(R&D) 시설 등 확충을 위해 약 91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양수한다고 9일 공시했다. 양수 자산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 415 외 5필지이며 거래 상대방은 씨에스케이다. 회사 측은 “생산성 증대 및 R&D 경쟁력 강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제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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