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의 주가가 연일 강세 탄력을 나타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회사의 주가는 18일(현지 시간) 오전 8시 17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2.33% 상승해 163.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중에 16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가 정규장에서 163달러를 넘어선다면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셈이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전일 159.99달러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이 기간에 35% 급등했다.
배런스지는 연이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흐름은 최근 조정을 겪고 있는 엔비디아와는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논평했다.
메모리 반도체 업종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 기대감 속에서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르포]베이징 들썩였다…현대차 아이오닉V 공개현장 ‘인산인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10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