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9000포인트를 눈앞에 둔 코스피 지수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한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8788.38)보다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050.03)보다 24.00포인트(2.29%) 하락한 1026.03에 거래를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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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9000포인트를 눈앞에 둔 코스피 지수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한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8788.38)보다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050.03)보다 24.00포인트(2.29%) 하락한 1026.03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