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父 장제원 ‘성폭력 의혹’에 아들 노엘 “모든 건 제자리로”
구독
김진수 기자
I
2025.03.05 21:09:47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래퍼 노엘이 아버지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후 SNS에 올린 글이 화제다.
노엘. (사진=연합뉴스)
노엘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건 제자리로 돌아갈 거다. 기다려줘”라고 적었다.
지난해 12월 4일 올린 글을 수정해 다시 올리며 추가적인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같은 날 보도된 장 전 의원의 성폭행 의혹 보도가 나오자 응원하는 의미로 작성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 중이다.
한편, 장 전 의원은 부산 모 대학의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최근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주요 뉴스
5월 조정 겁내지 말라?…“코스피 7000 대비할 때”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
초등생에 "정우 오빠 해봐"…정청래 "아이·부모에 송구"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
당진 휴게소서 염산 유출…인명피해는 없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