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제너럴 밀즈(GIS)는 17일(현지 시간) 개장 전 실적을 발표했다.
글로벌 식품업체 제너럴 밀즈는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45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혀, LSEG 전망치인 45억1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치를 보여줬다.
이는 일부 제품 가격을 낮추며 소비자 수요가 늘어난 효과라고 로이터 통신은 논평했다.
반면, 연간 매출 및 이익 전망치를 유지했다. 회사는 올해 조정 순이익이 전년 대비 10~15%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유기적 순매출은 –1%에서 +1%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회사는 소비 환경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며, 카테고리 성장률은 장기 목표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제너럴 밀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0.48% 하락해 49.32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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