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테슬라(TSLA)의 주가는 10일(현지 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로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지는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X를 통해 로보택시 관련 포스팅을 게시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논평했다. 머스크는 “이번 주말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며,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도 1~2개월 내 출시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강조했다.
배런스지는 6월 22일 로보택시 출시 이후 테슬라의 주가는 약 8% 하락한 상태지만, 이는 기술 때문이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머스크 간의 갈등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현지 시간 8시 47분 기준으로 1.25% 상승해 299.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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