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바삭함”…bhc, 올해 첫 신메뉴 ‘콰삭킹’ 출시

김정유 기자I 2025.02.27 16:45:15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bhc는 올해 첫 신메뉴로 ‘콰삭킹’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bhc의 차별화한 튀김 기술을 바탕으로 바삭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콰삭킹은 bhc에서만 만날 수 있는 ‘킹’ 시리즈 중 첫 후라이드 메뉴로 출시된다. 기존의 킹 메뉴 라인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후라이드 치킨의 맛을 경험하게끔 한다. 기존 킹 시리즈는 △맛초킹 △골드킹 △레드킹 △내슈빌 퐈어이킹 등이 있다.

콰삭킹은 바삭한 식감을 표현하는 의성어 ‘콰삭’과 bhc의 대표 메뉴명 ‘킹’을 결합해 탄생한 이름이다.

차별화된 바삭함을 살리기 위해 감자, 옥수수, 쌀로 만든 크리스피 크럼블과 bhc만의 튀김 기술로 바삭하게 구현했다.

함께 제공되는 스윗 하바네로 소스는 매콤하고 달콤한 맛으로 담백한 치킨과 조화를 이룬다.

콰삭킹은 메뉴 출시 전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2040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식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여자 약 90%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다양한 식감의 후레이크가 더해져 먹는 재미가 있고 고소함이 배가 된다”는 의견들이 주를 이뤘다.

콰삭킹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뉴 bhc 앱’에서 이날부터 주문 가능하다. 앱 출시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6000원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사앱 선공개 후 28일부터 전국 bhc 매장에서 판매되며 △한 마리는 2만 1000원 △콤보 △윙 △스틱의 다양한 구성은 각각 2만 3000원이다.

bhc 관계자는 “콰삭킹은 bhc의 올해 첫 신메뉴로 기존 후라이드와 차별화된 극강의 바삭한 맛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신개념 후라이드 치킨”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혁신적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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