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광운대와 아이디어캠퍼스는 광운대 판교캠퍼스를 거점으로 기업 맞춤형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재직자 역량 강화, 첨단기술 인재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기업 임직원, 경영자,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및 기술교육 과정 개발 협력 △학부생, 대학원생, 기업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특강·세미나·포럼 개최 △산학협력과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운영 등이다.
광운대와 아이디어캠퍼스는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재직자 교육·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또 AI, 로봇, 반도체, 정보보안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첨단기술 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정석재 광운대 대외부총장은 “판교캠퍼스를 거점으로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학협력 교육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위층 자제, 성과급 주려고 DS로 이동?…삼성 사실무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809t.jpg)


!['잠실 개표소 시위' 2030 자리비우니 다시 '부정선거론'…불법 검문도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90076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