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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메인비즈협회 회장은 “이번 만남이 양국 간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이자 양국 중소기업들이 AI·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혁신적인 도전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타이라 마사아키 대신은 “AI와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양국 중소기업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3일에는 일본 중소기업가동우회 전국협의회와 ‘상호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선 △정기 교류회 및 업종별 네트워킹 활성화 △무역·투자 상담회 개최 △공동 연구개발(R&D) 촉진을 위한 교육·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메인비즈협회는 일본 중소기업가동우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국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동북아시아와 세계 경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히로야마 야스히사 회장은 “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경제적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만큼, 이번 간담회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