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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부활남', 안방서 본다…IPTV·VOD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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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6.11.04 14: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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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남: 더 레드'

[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부활남: 더 레드’가 안방극장으로 찾아간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날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활남’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부활남’은 석환을 중심으로 그를 쫓는 블랙(신승호 분), 유일한 친구 영하(강기영 분), 든든한 동생 예린(김시아 분)이 얽히며 이야기를 펼친다. 히어로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초능력과 만화적인 캐릭터, 빠른 액션이 결합된 작품이다.

타격감 있는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부활남’이 4일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부활남’은 IPTV, KT 스카이라이프, 스튜디오 초이스,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 애플TV, 구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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