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다든 레스토랑(DRI)은 18일(현지 시간) 실적을 발표하며 프리마켓에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체인 레스토랑인 올리브가든과 롱혼 스테이크하우스를 보유한 다든 레스토랑은 2026 회계연도 1분기에 1.97달러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전망치 2달러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30억4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망치와 부합했다.
또, 동일 매장 매출은 4.7% 증가했으며, 순매출은 지난해 대비 1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26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7.5~8.5%로 상향했으며, 조정 EPS 가이던스는 10.5~10.7달러로 유지했다.
다만, 다든 레스토랑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57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7.08% 하락해 194.01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