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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방배의 정원 ‘블러썸 가든(Blossom Garden)’은 출품작 상위 0.1%에만 수여되는 그랜드 프라이즈를 수상하며 조경분야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 아티스트 마크 포르네스와 협업해 조성한 공간이다. 아울러 정원과 놀이터 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힐스테이트 이천역에서는 ‘빛’을 주제로 디자인한 티하우스 연작이 각각 골드 위너와 위너에 선정됐다. 힐스테이트 창원더퍼스트의 놀이터와 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 문화예술원과 공동 주최하는 참여형 공공예술 프로젝트 ‘S.H.A.A’도 위너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국내 건설사 최다 수상과 조경분야 최고상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의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예술 작품들과 공간 구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