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각 시도청 사이버수사대는 현재 수사 중인 38개 계정 가운데 20명을 특정하고 이 가운데 10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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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도 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울산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을 확산시킨 혐의로 지난 3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에 의해 고발됐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면서 21개 계정의 게시물은 내려갔지만 전씨 유튜브 채널의 게시물은 아직 삭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에 최대한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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