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한울반도체(320000)는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총 228억655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이뤄진다. 보통주 총 470만주를 발행하며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4865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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