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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신규 비계열 광고주 확보와 삼성전자 닷컴·리테일 부문의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매출총이익이 4% 늘었다. 연결 자회사는 북미·중남미 시장 성장세를 이어가며, 중동·동남아 등 신흥시장에서도 매출이익이 7% 증가했다.
제일기획은 “해외 중심의 디지털 부문 인력 확충 등 투자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인력 규모는 지난해 말 7433명(해외 6166명)에서 올해 9월 말 기준 8058명(해외 6528명)으로 늘었다.
서비스별 매출 비중은 디지털 54%, 비매체 광고(BTL) 31%, 전통 광고(ATL) 1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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