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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 올라운드 힙시트 ‘포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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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5.11.17 19: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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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카시트·식탁의자 외 신규 제품 라인업 형성
소비자 의견을 토대로 한 디자인 통해 다양한 기능 갖춰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글로벌토탈유아용품브랜드 페도라가 오는 26일 올라운드 힙시트 ‘포포(Popo)’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매년 소비자의 의견을 수용하여 제품에 반영하는 ‘소셜디자인(Social Design)’ 시스템을 통해 제작됐다. 소비자 의견 수렴 결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힙시트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제품을 출시한다.

페도라 포포 힙시트는 초고밀도 폼이 내장된 어깨 패드와 45인치 허리 패드를 적용했고 2중 안전 허리 버클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헤드 서포트와 슬리핑 후드의 기능으로 아이의 안전도 지킬 수 있다.

또한 오가닉 소재의 미끄럼 방지 패드로 내장됐다. 11자 통풍창은 통기성이 뛰어나 아이가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색상은 소이 그레이, 초코 브라운, 소다 네이비, 샤베트 그린 등 총 네가지로 구성됐다. 소비자 가격은 19만원이다.

페도라는 이번 힙시트 런칭을 기념해 신제품 출시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CJ몰,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페도라 올라운드 힙시트 포포를 5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제이제이콜 방수턱받이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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