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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을 겨냥한 ‘팥빙수존’ 또한 시즌 특별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시원하고 달콤한 옛날식 팥빙수를 통해 식사 후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완벽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 서비스 역시 1인 식사 금액을 지불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도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특히 리버스탭 생맥주와 옛날 팥빙수는 갈비와 함께 또는 식후에 즐기기에 최적의 조합이니 여름철에도 명륜진사갈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