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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이번 추경이 경제 안정과 위기 대응을 위한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창업 생태계 위축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선제적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아울러 국회의 조속한 예산안 처리를 통해 창업 현장에 실질적인 지원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기 대응을 넘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한국창업보육협회는 전국 278개 창업보육센터를 회원으로 둔 창업 지원 기관으로, 대도시뿐 아니라 지방 중소도시와 농어촌까지 창업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확산에 역할을 해왔다.
송민용 한국창업보육협회장은 “협회가 보유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이번에 편성된 모두의 창업 등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한 창업자를 발굴하고 보육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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