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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부 자산운용사들이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을 앞두고 유튜브 등을 통해 편입 종목을 공개하면서 애프터마켓에서 해당 종목들 주가가 급등했다.
이 원장은 “관계자들이 부정 거래를 했거나 미공개정보를 활용했는지는 별도로 점검할 예정”이라며 “주의를 계속 촉구하고 있기 때문에 재발될 가능성은 없을 것이다. 정보 공개 관련 개선안이 적절하게 이행되고 있는지도 계속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26일 여의도 금감원서 월례 기자간담회
"미공개정보 활용했는지는 별도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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