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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0.7% 증가한 3282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27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한 것은 회원제 교육사업 등 핵심 사업 강화와 비용 절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대교 관계자는 “올해 2분기 비용 효율화와 핵심 사업 집중 전략을 통해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수익성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며 “회원제 교육사업 부문의 수익성 강화와 함께 대교에듀캠프 등 자회사 실적 개선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중등 전문 학습관 대교 하이캠퍼스 전환 가속화, 4~7세 유아 대상 프리미엄 클래스 확대, 시니어 인지 콘텐츠 기반 그룹수업 론칭 등을 통해 고객층을 다변화하고 고수익 사업 비중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