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공시에 따르면 자기주식 취득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주식 소각 및 임직원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에 따른 지급 준비 수량 확보이다. 취득 예정 수량은 55만 6940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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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부 물량은 주주와 임직원의 이익을 일치시키고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모티베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임직원의 성과를 시가총액과 연동한 RSU 지급 준비 수량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회사는 시가총액 5000억원을 가득 조건으로 임직원들에게 RSU를 지급 결정한 바 있다.
이현철 헥토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주주환원계획에 따라 매년 주식소각과 배당성향 확대를 이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주주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주식과 연계한 상여정책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장기적 성장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헥토이노베이션은 자사주 소각, 배당 성향 강화 등이 담긴 ‘3개년 주주환원계획’을 지난해 발표하고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주주환원계획에 따라 지난해 12월 자사주 1%를 소각했으며, 올해 1주당 490원의 현금 배당을 시행하며 순이익 배당 성향 23.2%를 기록했다. 특히, 발행주식총수의 1%에 해당하는 자사주 13만 2572주를 지난해 소각해 실질적 배당성향은 3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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