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학부총장 겸 학장 배병수
△연구부총장 최성율
△대외부총장 겸 CFO 겸 미래발전처장 정재민
△자연과학대학장 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장 이희승
△생명과학기술대학장 겸 융합인재학부장 김진우
△공과대학장 이태식
△AI대학장 겸 KAIST AI연구원장 윤국진
△인문사회융합과학대학장 시정곤
△경영대학장 황성하
△KAIST 연구원장 김상욱
△KAIST 교육원장 장기태
△G-School 원장 한승헌
△국가미래전략기술 정책연구소장 최한림
△교무처장 겸 글로벌경쟁력보좌역 김필남
△입학처장 김용현
△우주연구원장 한재흥
△학생생활처장 정연승
△학술정보처장 권영진
△학생정책처장 한명준
△행정처장 정선태
△행정자문역 양재영
△안보융합원장 배중면
△연구처장 임성갑
△기술가치창출원장 겸 KAIST 창업원장 배현민
△기획처장 박수경
△국제협력처장 김소영
△인권윤리센터장 정두영
△글로벌리더십센터장 박기영
△예술융합센터장 석현정
△SW전략보좌역 겸 SW교육센터장 배두환
△공과대학 부학장 윤윤진.
(2026년 7월 27일자)




![[그해 오늘] 모두 쏴 죽여라 226명 학살…노근리 피난민은 왜 표적이 됐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5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