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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추가모집(일반전형)에서는 5명 모집에 3093명이 지원해 61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대구가톨릭대로 1명 모집에 766명이 몰렸다.
그 밖에 제주대(1명 모집, 675대 1), 동국대(WISE 캠퍼스)(1명 모집, 624대 1), 충북대(1명 모집, 555대 1), 조선대(2명 모집, 377.5대 1), 단국대(1명 모집, 329대 1), 경북대(1명 모집, 281대 1), 가톨릭관동대(3명 모집, 276대 1) 등이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의대 추가모집 인원이 전년도보다 증가하면서 전체 경쟁률이 감소했지만, 지원자는 1700명 넘게 증가했다”고 했다. 우연철 소장은 이어 “의대 선호 현상과 더불어 2026학년도 모집에 대한 불확실성이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어졌을 것으로 짐작해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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