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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 내용은 ▲농산업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기업 발굴 ▲국내외 판로지원 및 투자유치를 통한 농산업 혁신기업 육성 ▲농식품 기업의 혁신성장을 통한 농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프이노베이션 프로그램‘NHarvestX(엔하베스트 엑스)’를 공동 운영한다. 이를 통해 범농협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유망 애그테크(AgTech) 기술을 발굴·검증하고,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NHarvestX’는 오늘 6월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최대 500만 원 규모의 PoC(실증시험) 자금과 약 6개월간의 범농협 인프라 기반의 실증 기회가 제공되며, 전문가 멘토링과 필드트립(체험학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박서홍 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협과 농진원이 농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애그테크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자 한다”며, “유망기업들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농산업 분야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