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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일본 소설 원작 콘텐츠를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8부작 미니시리즈다. 한식과 청춘 일상, 코미디, 느와르 요소를 결합한 휴먼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된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작품 내 음식과 레시피, 캐릭터, 공간, 스토리 요소 등을 활용해 숏폼 콘텐츠와 SNS 콘텐츠, 굿즈, 브랜드 협업, PPL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드라마 시청 경험이 디지털 콘텐츠 소비와 브랜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 구축에도 나설 예정이다. 레시피 기반 숏폼 영상과 캐릭터 활용 2차 콘텐츠, MCN 기반 리뷰 콘텐츠, K-푸드·K-뷰티 브랜드 협업 등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협력 브랜드인 비알머드의 해외 인지도 확대와 연계한 라이브커머스 및 글로벌 유통 채널 프로모션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콘텐츠는 소비자가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팬덤과 관심을 만들고 브랜드 경험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자산”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드라마 IP의 수익화 가능성과 콘텐츠 기반 커머스 모델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사다이내믹스는 최근 콘텐츠 IP와 MCN, AI 콘텐츠 제작, 브랜드 커머스를 연결하는 K-콘텐츠 커머스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