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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 남부발전,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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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길 기자I 2025.10.31 13:53:51

“소상공인 성장 위해 최선”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소상공인들을 지원한 공로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부발전은 31일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소상공인 지원 우수단체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위상 제고와 국민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유공자 포상을 통해 모범 사례를 알리는 행사다. 매년 11월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고 있다.

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부산외국어대와 협업으로 ‘K-소상공인 글로리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우수 소상공인의 글로벌 브랜딩부터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전망 구축을 위한 매출채권 전용보험 운용을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지원해왔다.

변희정 상생협력실장은 “‘오늘을 여는 소상공인, 내일을 잇는 대한민국’이라는 소상공인대회 슬로건처럼 소상공인이 미래 대한민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남부발전도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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