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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대상 부회장, 상반기 보수 6.2억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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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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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16: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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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6억18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상(001680)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급여 5억1500만 원과 상여 1억3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0% 증가한 수준이다.
대상은 이사회 승인을 받은 임원보수관리규정에 따라 연간 급여총액을 책정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상여금은 매출액·영업이익 등 계량지표와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해 기준연봉의 0~20% 범위에서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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