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수치로 설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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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단은 그랜저 3933대, 쏘나타 4436대, 아반떼 3628대 등 총 1만 3568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3081대, 싼타페 2679대, 투싼 2972대, 코나 2876대, 캐스퍼 1171대 등 총 1만 8756대 판매됐다.
상용차 부문에서는 포터 4634대, 스타리아 1781대가 판매됐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122대를 기록했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247대, GV80 1689대, GV70 2206대 등 총 6942대가 팔렸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25만 9520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달은 설 연휴로 영업일수가 줄어들면서 판매 실적이 감소했다”며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하는 등 최적의 판매 전략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